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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시즌오프 기간 49% 할인 중! 초특가 가성비 여름 옷

목차 📚

📌 먼치 POINT

1.상의

  • [WMC] 포켓 체크 반팔 셔츠

  • [WMC] 트로피칼 티셔츠

  • [주앙옴므] 라이브 가든샵 링거 하프 슬리브

  • [주앙옴므] 스트라이프 하프 슬리브 카라 니트

  • [넌블랭크] 스트라이프 시어서커 셔츠

  • [넌블랭크] 웨이브 스티치 하프 슬리브 셔츠

2.하의

  • [시그니처] 썸머 더블턱 와이드 슬랙스

  • [시그니처] 썸머 코튼 D링 버뮤다 팬츠

  • [시그니처] 와이드 커브드 다트 코튼 팬츠

3.잡화

  • [WMC] 웨스턴 레더 벨트

  • [넌블랭크] 스퀘어백


시즌오프 쇼핑의 매력

7월이 다 가버린 지금, 휴가 시즌보다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시즌오프 할인입니다. 8월과 9월 초까지 여름 옷을 즐겨야 할 날이 아직 많이 남았기 때문에, 이번 시즌오프 기간을 잘 활용하면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다양한 브랜드의 시즌오프 할인 추천 아이템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시그니처(SIGNATURE) 브랜드 추천 아이템

첫 번째 제품은 썸머 더블턱 와이드 슬랙스입니다. 누적 판매 37만 장을 기록한 시그니처의 대표 아이템입니다. 전체적으로 여유롭게 떨어지면서 와이드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슬랙스 하면 떠오르는 TR 원단을 서머 버전으로 제작하여 굉장히 얇고 광택감이 없어 산뜻한 느낌을 줍니다.

데님과 치노가 캐주얼의 강세인 요즘이지만, 슬랙스는 차려입어야 하는 순간에 필요한 영원한 기본 아이템입니다. 블랙과 그레이를 우선 추천하지만, 여름 시즌인 만큼 밝은 아이보리 컬러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심플하지만 대비감이 있어 눈에 띄며, 여름 데이트룩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트렌디한 느낌이지만 워싱감 디테일을 빼고 베이직한 실루엣이 되어줄 썸머 코튼 D링 버뮤다 팬츠입니다. 큰 디테일 없이 트렌디한 실루엣으로 오히려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두꺼운 데님처럼 보이지만 서머 버전으로 생각보다 얇은 원단감을 자랑합니다. 블랙과 요즘 트렌드인 브라운 컬러 두 가지로 출시되었으며, 디딩이 있어 캐주얼하게 열어서 포인트를 줄 수도 있습니다. 무지티에 매치하면 완벽한 조합이 완성되며, 2만 원대 가격으로 트렌디한 버뮤다 팬츠를 올 가을 초까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계절 아이템

특별히 서머 시즌 쇼핑을 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사계절 아이템을 챙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와이드 커브드 다트 코튼 팬츠인데요, 데님 같은 코튼 베이스에 커브드 와이드 팬츠 실루엣을 적용한 제품입니다. 루즈하면서 탄탄한 코튼이 자연스럽게 주름이 지면서 빈티지한 감성을 연출합니다.

차콜 컬러는 브라운을 한 방울 머금은 매력적인 색감으로 빈티지 캐주얼룩에 완벽합니다. 블랙 컬러는 워싱감이 하나도 없는 리얼 블랙으로, 진한 블랙 커브드 팬츠를 원한다면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탄탄한 4계절 팬츠를 3만 원대로 와이드 커브드진에 입문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WMC 브랜드 추천 아이템

여름일수록 꾸안꾸 느낌의 액세서리가 없으면 허전합니다. 특히 무채색 룩을 좋아한다면 벨트는 필수 아이템입니다. 이럴 때 웨스턴 레더 벨트를 추천드립니다. 일반 벨트보다 살짝 슬림한 편이라 서머 시즌에 가볍게 두르기 좋습니다. 천연 소가죽 100%에 무광 버클과 끝단 마감으로 웨스턴 무드를 살렸지만 과하지 않습니다.

10cm 차이 나는 긴 버전이 있어 벨트 스타일링으로 끝을 꼬아 꽂는 연출을 하려면 긴 버전을 선택하면 더 잘 연출됩니다. 3만 원대 가격으로 퀄리티 좋은 벨트를 만날 수 있으며, 과한 웨스턴 맛이 아니어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상의 제품

비슷한 제품 중 더 좋은 가격대의 제품들이 있지만, 이 제품은 컬러와 원단감이 정말 좋습니다. 포켓 체크 반팔 셔츠인데, 엄청 얇으면서 비침이 전혀 없고, 끈적이면서도 몸에 달라붙지 않는 원단감을 자랑합니다. 차콜 그레이는 브라운 한 방울을 머금은 그레이로 어디에나 매칭하기 쉽습니다. 소매에 비조 디테일이 있어 자연스러운 롤업 상태로 풀리지 않습니다.

에메랄드 컬러는 그레이시한 민트 컬러로 톤 다운되어 있어 우아하면서 색감이 예쁩니다. 클론룩을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디테일이 들어간 제품을 추천합니다. 그냥 포켓이 아니라 입체 패턴으로 들어간 포켓이 작은 차이를 만들어줍니다.

프린팅 티셔츠는 그날 하루 기분을 조금 더 신나고 경쾌하게 해주며, 조금 더 젊어지는 기분을 줍니다. 트로피컬 프린팅 티셔츠는 컬러웨이가 밝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는 프린팅에 살짝 귀여운 스타일로 휴가룩에 잘 어울립니다. 부들부들한 탄탄한 16수 원단감으로 화이트도 전혀 비침이 없고, 네이비도 청량미가 있습니다.
커플룩으로 입으면 예쁠 것 같고, 그래픽 티셔츠는 사진 찍었을 때 예쁘게 나옵니다. 여름 시즌 프린팅 티셔츠로 추천할 만하며, 요즘 비싼 프린팅 티셔츠를 2만 원대에 만날 수 있습니다.

주앙옴므 브랜드 추천 아이템

링거티는 빈티지 캐주얼룩을 당당하게 연출할 수 있는 티셔츠입니다. 작년 버전도 예뻤지만 올해 버전이 더 매력적입니다. 튀지 않는 톤온톤 컬러 조합의 그래픽과 타입으로 너무 어리지 않은 프린팅 티셔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적당히 오버한 와이드 핏이라 트렌디하게 타이트하게 입고 싶다면 한 사이즈 다운해서 레귤러 핏으로 입어도 됩니다.

빈티지 캐주얼룩뿐만 아니라 아메카지, 워크웨어 등 남성미 넘치는 코디에도 잘 어울립니다. 가을 시즌에는 체크셔츠 안에 받쳐 입으면 예쁘므로, 할인할 때 구매하면 득템입니다.

더워서 걸칠 것이 많이 없는 여름에는 바지 핏으로 포인트를 가져가도 좋습니다. 그냥 티셔츠에 예쁜 바지 핏 하나면 충분합니다. 나일론이라고 해서 바스락거릴 거라는 생각과 달리, 부드럽고 촉촉한 나일론 코튼 원단으로 살에 닿는 느낌이 시원합니다. 너무 과하지 않은 적당히 커브드 된 실루엣으로 그 맛을 낼 수 있는 정도의 패턴이 예쁩니다.

차콜 컬러는 올리브 브라운 한 방울이 들어가 유니크한 컬러를 자랑합니다. 유니크한 컬러의 팬츠를 모으는 분들이 좋아할 만한 제품으로, 빈티지하면서도 시원시원한 느낌이라 놀러 갈 때 편하게 입을 팬츠로 딱입니다.

반팔 니트

프린세스 감성 혹은 꾸안꾸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크롭 스타일의 반팔 카라니트입니다. 이런 상의는 벨트 포인트 주기에 딱 좋으며, 살짝 들었을 때 벨트가 보이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총장도 크롭하고 소매 기장감도 크롭해서 머슬 핏도 연출 가능합니다.
멀티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두 컬러 모두 예쁜데, 하나는 조금 대비되어 더 강조되는 스타일이고, 다른 하나는 조금 더 빈티지한 은은한 스타일입니다. 두 컬러 모두 빈티지하고 캐주얼하게 포인트 주기 좋으며, 크롭이 트렌디해서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넌블랭크(NONBLANK) 브랜드 추천 아이템

넌블랭크는 가방을 잘 만드는 브랜드로 유명하며, 백팩도 좋지만 이 가방도 정말 괜찮습니다. 블랙과 브라운 2가지 컬러웨이로 출시되었는데, 브라운은 살짝 크링클한 레더 느낌이고 블랙은 코팅 코튼으로 더 매트한 질감을 표현했습니다. 무난한 스퀘어 숍 사이즈도 적당해서 깔끔하게 잘 어울립니다.

가방이 굉장히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 좋으며, 수납 공간이 많이 나뉘어져 있어 지퍼가 많습니다. 이 정도 사이즈 가방은 데일리에도 좋지만 짜잘한 짐이 생기는 여행 갈 때 들고 다니기 좋습니다. 할인 가격에 등급 할인까지 적용하면 4만 원대까지 떨어지는 퀄리티 좋은 가방으로, 유행을 탈 것 같지 않은 모양입니다.

셔츠

시어서커 셔츠는 피부에 닿는 느낌이 굉장히 가볍고 얇은데 비침 걱정은 전혀 없습니다. 누리끼리한 아이보리 컬러웨이라서 감성룩 연출하기 좋습니다. 샤프하고 스마트하게 입는 반셔츠가 아닌, 더 빈티지하고 편안하게 고즈넉하게 활용하기 좋은 느낌입니다. 너트 단추가 포인트로, 풀어 헤쳐서 연출했을 때도 예쁩니다. 전체적으로 루즈하게 나왔는데 이 실루엣은 트렌디하기보다는 루스하게 가는 것이 예쁜 맛입니다. 해외 여행을 간다면 챙겨가면 사진이 잘 나올 것 같은 아이템입니다.

스티치 셔츠는 모달이 들어가 있는 원단으로, 모달을 선호하고 촉촉한 부드러움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터치감이 촉촉하면서 부드럽고 찰랑거리며, 앞쪽에 곡선 스티칭 포인트 디테일이 있어서 원단감이 좋은 반셔츠를 깔끔하고 단정하면서도 센스 있게 꾸민 느낌을 줍니다.

깔끔한 남친룩에 활용하기 딱 좋으며, 크게 입은 느낌을 위해 스튜디오 니콜슨식으로 입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 단추만 살짝 포인트가 들어가 있고 나머지 단추들도 디테일이 있어, 넌블랭크 제품이 가격대가 있는 이유를 보여줍니다. 풀어서 연출하여 캐주얼하게도 가능해서 여름에도 깔끔한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마무리하며

8월과 9월 초까지 여름 옷을 즐겨야 할 날이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7월 말부터 8월까지 진행되는 다양한 브랜드이 시즌오프 기간에는 예쁜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니까요, 이번 시즌오프 기간을 잘 둘러보시면서 현명한 소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할인 기간을 꼭 확인하시고, 아직 꽤 남은 여름 시즌을 예쁜 아이템들로 멋지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Created by 스토커즈 STalkers
CC BY 라이선스 / 교정 SENTENCIFY / 에디터 하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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