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코디, 쇼핑 고민 해결해주는 여름 꿀템
📌 먼치 POINT
1.여름 추천 상의
[시즈] 에어리 시어서커 체크 하프 셔츠
[틀영] 올데이 시어서커 스트라이프 셔츠
[틀영] 올데이 스트라이프 하프 슬리브 셔츠
[인더스트] 고밀도 단가라 스트라이프 링거 반팔티셔츠
[인더스트] 고밀도 포켓 링거 반팔 티셔츠
2.여름 추천 하의
[시즈] 스트라이프 원 턱 와이드 팬츠
[인더스트] 세미와이드 원턱 린넨 팬츠
여름 시즌 스타일링의 새로운 해답
여름 시즌 내내 반팔 티셔츠만 입을 수는 없죠. 다양한 여름 코디를 도와줄 할인 아이템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편하게 글을 읽으시면서 쇼핑해보세요.
스트라이프 원턱 와이드 팬츠
여름에도 긴바지를 선호하는 분들을 위한 아이템입니다. 핀스트라이프 슬랙스가 여름 원단의 얇은 소재로 출시되었습니다. 특히 여름에 무지 티셔츠를 선호하는 분들은 이런 팬츠로 포인트를 주면 코디가 완성됩니다. 그레이 톤 2가지로 출시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옷장에 어두운 계열이 많다면 차콜, 밝은 계열이 많다면 그레이를 추천합니다. 스트라이프가 은은하고 얇게 들어가 자연스럽게 멋을 부리는 느낌을 연출하며, 스트라이프 셔츠와 매칭해도 잘 어울립니다.
허벅지 쪽에 턱이 잡혀 있으면서 여유롭게 일자로 떨어지는 실루엣이 담백해 다양한 룩에 매칭하기 쉽습니다. 적당한 스판감이 있어 오랫동안 앉아 있어도 편하고, 허리 뒤에 밴딩도 있어 편안합니다. 은은하게 들어간 핀스트라이프라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차별화된 패션 센스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시어서커 체크 하프셔츠
얇고 가볍고 쾌적한 반팔셔츠입니다. 자연스럽게 주름지는 원단이 개성 포인트가 되며, 체크 패턴도 무난한 스타일입니다. 코튼 100% 얇은 원단으로 아기 손수건처럼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을 연출합니다. 화이트는 살짝 그레이톤이 도는 컬러라 부담스럽지 않고, 연청과 매칭하면 상쾌한 느낌으로 완벽합니다. 전체적으로 루즈한 실루엣에 가볍지만 흐느적거리지 않게 어깨 위에 적당히 안착되는 느낌이 좋습니다.
바람이 통하는 굉장히 얇은 셔츠인 만큼 이너와 함께 착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나시와 반바지 조합을 할 분들에게 완전히 시원한 아이템으로, 나시 위에 살짝 걸쳐주면 빈티지 캐주얼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더위를 많이 타서 티셔츠 땀자국이 신경 쓰인다면 겉에 반셔츠를 입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시어서커 스트라이프 셔츠
여름에도 긴팔 셔츠를 손목 걸어 올리며 입고 싶은 분들을 위한 아이템입니다. 여름 긴팔셔츠는 원단이 중요한데, 부드럽고 착용감이 가벼운 시어서커 재질로 제작되어 입었을 때 거의 안 입은 느낌을 줍니다. 컬러감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은은하게 톤다운된 파스텔 계열로 여름 감성을 표현하기에 완벽합니다. 이 셔츠의 특별한 포인트는 같은 원단으로 제작된 타이와 모자가 함께 출시된다는 것입니다. 그날 무드에 따라 다양하게 매칭할 수 있습니다.
깔끔하고 차분함이 필요한 날은 타이를 활용해 센스 있는 코디를 완성하고, 편안하게 캐주얼하게 입고 싶을 때는 단품으로 착용해도 스트라이프 패턴 자체가 포인트가 됩니다. 핏도 너무 오버하지 않은 적당히 여유로운 세미 오버핏입니다. 옐로우 그린은 귀여운 매력이 있어 버뮤다 팬츠와 시티보이 느낌으로 매칭해도 예쁩니다.
스트라이프 하프 슬리브 셔츠
셔츠 전문 브랜드답게 반팔 셔츠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타이까지 매치하면 스마트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앞서 소개한 시어서커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컬러들이 은은하면서 톤다운된 파스텔 느낌입니다.
특히 신상인 옐로우 그린과 브라운 컬러가 여름에 찰떡같이 어울리며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옐로우 그린은 자연스럽게 얼굴 톤을 화사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담백하게 포인트를 살려주기 좋은 컬러입니다. 브라운은 카푸치노 같은 느낌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이 있어 핀터레스트 감성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적당히 탄탄하지만 얇고 부드러운 옥스포드 원단으로 체형 커버가 되면서 여유 있는 레귤러와 세미 오버 사이 정도의 핏입니다. 옥스포드 원단이라고 해서 모두 두껍고 뻣뻣한 것은 아닙니다. 이 제품은 얇고 쾌적하면서 특유의 차분하고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평소 익숙한 코튼의 바스락거리는 크리스피한 느낌이 아니라 조금 더 차분하고 얌전한 원단감이 매력적입니다.
링거 반팔 티셔츠
스트라이프에 링거 디테일까지 더해진 귀여운 아이템입니다. 컬러도 다양하게 출시되어 골라 입는 재미가 있는데, 특히 3가지 컬러가 남성들이 데일리로 입기 가장 좋은 조합입니다. 스트라이프 굵기와 간격이 모두 적당해서 담백하고 클래식한 룩에 입어도 잘 어울립니다.
여름 정석 조합인 흰 티셔츠와 청바지 조합에도 당연히 완벽하죠. 스트라이프가 포인트를 더해줘서 더욱 매력적입니다. 가슴 한쪽에 심플한 포켓이 있으며, 원단감 자체가 탄탄해서 어깨가 넓은 분들도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습니다. 원단감이 정말 좋습니다. 굉장히 깔끔하고 매트한 터치감으로 적당히 각이 잡히면서 떨어지는 세미 오버 실루엣이라 체형 보완도 가능합니다.
아이보리 컬러가 특히 유니크한데, 아이보리와 버터 레몬 사이의 버터 같은 느낌으로 정말 예쁜 컬러입니다. 생각보다 활용하기에 어렵지 않으며 시각적으로도 경쾌한 느낌이라 편한 꾸안꾸 캐주얼룩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딱입니다. 스트라이프뿐만 아니라 무지 링거티도 함께 출시되어 더 깔끔한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굉장히 높으며, 봉제 라인도 탄탄해서 올여름 내내 착용하기 좋은 티셔츠입니다.
세미와이드 원턱 린넨 팬츠
여름 제철 아이템은 수박 그리고 린넨이죠. 여름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면서 쾌적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린넨 밴딩 팬츠입니다. 매년 여름마다 하나씩은 구매하게 되는 아이템으로, 여름 추리닝 같은 느낌입니다. 특히 아이보리 오트밀 컬러가 린넨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게 해주며, 반팔 니트와 매칭하면 우아함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얇은 편이지만 비칠 정도로 얇거나 새하얀 컬러가 아닙니다. 허벅지 쪽에 턱이 잡혀 있어 여유롭게 일자로 떨어지는데 기장감도 적당합니다.
차분한 톤의 네이비 컬러는 셔츠와 매칭해주면 깔끔해서 데이트룩까지 완전히 가능합니다. 카키는 살짝 물 빠진 듯한 컬러감 자체가 은은한 포인트가 되어 담백한 티셔츠와 매칭해도 예쁩니다. 허리 밴딩 안쪽으로 조절 가능한 스트링이 있어 편하게 데일리로 입기 좋은 린넨 팬츠입니다. 여름 린넨 팬츠로 편한 아이템을 찾고 계셨다면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마무리하며
할인된 가격으로 소개해드린 아이템들로 할인 특가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할인 기간을 잘 확인하셔서 현명한 소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할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각 제품의 모델 착용 사진을 참고하여 사이즈를 체크하시면 좋겠습니다. 올여름 다양한 조합으로 예쁘게 스타일링해보시길 바랍니다.
Created by 스토커즈 STalkers
CC BY 라이선스 / 교정 SENTENCIFY / 에디터 하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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