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좋게 입을 수 있는 여름 아이템 8가지!
📌 먼치 POINT
✅ 주앙 옴므
- [헨리넥 하프 슬리브] 깔끔하고 남성적인 이미지의 헨리넥 셔츠
- [루즈드 체크 하프 셔츠] 옴브레 패턴으로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살린 체크셔츠
✅ 르아르
- [린넨 포켓 오버핏 반팔 셔츠] 가성비 좋은 린넨라이크 제품
- [에버 코튼 반팔 셔츠] 오버핏으로 즐기기 좋은 반팔 셔츠
✅ 커스텀어클락
- [린넨 오버핏 롱 슬리브 셔츠] 두가지 핏을 제공하는 긴팔 셔츠
- [코튼 워시드 버뮤다 팬츠] 여유로운 기장감으로 입문용으로 좋은 버뮤다 팬츠
✅ WMC
- [딥플리츠 나일론 팬츠] 조거형태로 착용 가능한 나일론 팬츠
- [쿨모션 티셔츠 피그먼트] 피그먼트 워싱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살린 티셔츠
가성비 좋게 입을 수 있는 여름 아이템 8가지!
여름 시즌을 맞아 다양한 코디에 활용할 수 있는 브랜드별 꿀템들을 준비했습니다. 가격도 합리적이면서 스타일링까지 완벽한 아이템들로 구성했으니, 현명한 소비로 여름 패션을 완성해보세요.
헨리넥 하프 슬리브
주앙옴므의 헨리넥 하프 슬리브는 여름에도 계속 사랑받는 아이템입니다. 헨리넥 롱 슬리브를 코디에서 잘 활용했다면, 이번엔 반팔 버전으로 시원하게 연출해보세요. 코튼 베이스에 신축성 좋은 원단으로 스판이 들어가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합니다. 두께도 여름에 입기 적당해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아서 적당한 체형 보완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스타일링은 그저 평소 입던 롱슬리브 룩을 헨리넥 반팔로 바꿔주기만 하면 됩니다. 헨리넥 특유의 남성적인 이미지가 깔끔한 룩에 잘 어울리며, 단추를 한두 개 정도 풀어주면 더욱 시원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핏은 레귤러에서 세미 오버 중간 정도로 어깨선도 너무 많이 내려오지 않아 체형 보완에 도움이 됩니다.
루즈드 체크 하프셔츠
체크셔츠는 더 이상 공대생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요즘 멋쟁이들과 패션 피플들이 체크를 많이 착용하고 있으니까요. 이번 여름은 덥고 길다는 전망이 있는데, 이 제품은 원단이 정말 얇아서 바람이 잘 통해 필수 아이템으로 추천합니다. 얇지만 흐물거리지 않고 적당한 탄탄함이 살아 있어 체형을 보완해줍니다.
브라운 컬러는 코튼 폴리 스판 혼방으로 조금 더 얇고, 컬러가 옴브레 패턴으로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을 선보입니다. 빈티지한 컬러감을 살린 코디나 데님 팬츠에 매칭하면 굉장히 예쁜 연출이 가능합니다. 민트그레이 컬러는 코튼 100%로 약간 더 탄탄하고 대비감이 있어 자연스럽게 입기 좋습니다. 올여름 멋도 챙기고 시원함도 챙기려면 이 아이템을 추천합니다.
린넨 포켓 오버핏 반팔셔츠
르아르 제품들은 가격 대비 제품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여름에 린넨 셔츠는 정말 좋지만, 린넨 함유량이 높으면 구김도 많이 가고 관리도 어려워집니다. 이 제품은 린넨 특유의 느낌은 살리면서 레이온으로 드레이프함과 부드러움을 더한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가성비 좋은 린넨 라이크 아이템이면서도 쉽게 망가질 것 같지 않은 느낌을 줍니다. 순수 린넨이 아니라 보완된 린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본 팬츠와 매칭해서 입어도 깔끔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베이지 컬러는 내추럴한 느낌을 줘서 편안하게 풀어서 연출해도 활동적이면서 예쁘게 활용 가능합니다. 여유로운 핏이라 몸에 들러붙는 느낌 없이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어 단정한 느낌의 린넨 반팔 셔츠로 추천합니다.
에버코튼 반팔 셔츠
앞서 소개한 린넨 제품과 비슷하게 핏은 조금 더 크게 나와서 원단 취향 차이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컬러도 6가지로 선택지가 다양한 편입니다. 시원해 보이는 기본 스카이블루와 우아한 느낌의 딥차콜을 특히 추천합니다. 딥차콜 컬러는 정말 부드러운 블랙에 가까운 차콜이라서 무채색 코디에 활용하기 좋아 데이트룩으로도 완벽합니다.
풀어서 입어도 소년스러우면서 깔끔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솔리드 반팔셔츠이기 때문에 캐주얼하게 입기에도 너무 좋습니다. 반팔셔츠 입기가 조금 어렵다고 생각하셨던 분들도 이 제품은 쉽게 도전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성비도 좋게 나온 제품이라 추천합니다.
린넨 오버핏 롱슬리브 셔츠
여름에도 긴팔 셔츠를 고집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격식을 갖춰야 할 자리에는 반팔 셔츠 입고 가기가 애매하니까요. 이 제품도 린넨에 레이온이 많이 들어간 원단을 사용했는데, 앞서 본 린넨이 힘 있는 느낌이었다면 이 제품은 린넨 특유의 느낌을 살리면서도 얇은 두께감 덕에 더 찰랑거리며 부드럽게 흐르는 원단이 특징입니다.
가볍게 기분 좋게 몸 위에 올려져서 햇빛 아래서도 불쾌한 느낌이 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출근룩이나 데이트, 소개팅 등 신경 써야 할 자리에도 반팔보다는 긴팔 셔츠로 단정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어깨에서 살짝 드롭되면서 적당히 여유 있는 핏으로 떨어져서 찰랑거리는 원단과 핏의 조합이 아름답습니다.
루즈한 느낌이 있는 린넨 셔츠는 캐주얼하게 입어도 예쁘고, 반바지와 함께 편안한 바이브로 연출해도 좋습니다. 더 드레시하고 단정한 핏을 원한다면 릴렉스 핏으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핏이 2가지로 제공되며, 내추럴한 느낌의 라이트 베이지, 잔잔하게 청량한 컬러감인 마일드 블루, 깔끔한 그레이까지 다양한 컬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코튼 워시드 버뮤다 팬츠
가성비 좋고 적당한 느낌의 부담스럽지 않은 입문용 버뮤다 팬츠를 찾고 계셨다면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핏이 정말 괜찮은데, 무릎 아래로 떨어지는 여유로운 기장감에 허벅지는 적당히 넉넉한 와이드 핏으로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은 실루엣을 자랑합니다.
버뮤다 반바지의 장점은 다리 라인도 살짝 가려주면서 루즈한 상의 하나만 걸쳐주면 멋스러운 느낌이 나는 것입니다. 얇고 부드러운 코튼 100% 소재로 핏이 무너지지 않는 원단감이며, 한여름까지 시원하게 입기 좋습니다.
총 7가지 컬러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데, 팬츠는 역시 기본 컬러인 블랙, 인디고를 먼저 추천하고, 빈티지한 감성을 내고 싶다면 베이지를 추천합니다. 가격 대비 핏과 원단이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고, 버뮤다 팬츠가 처음이신 분들도 실패 없이 도전해보실 수 있습니다.
디플리 나일론 팬츠
여름 시즌 하나쯤 있으면 막 입어도 되는 팬츠라고 한다면 나일론 팬츠입니다. 가벼우면서 크리스피한 나일론 소재에 자연스러운 크링클 원단이라 구김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가볍게 티셔츠 하나만 입어도 힙한 캐주얼 느낌이 나고, 장마철 걱정 없이 입을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여유롭지만 너무 퍼져 보이지 않게 발등 위에 적당히 안착되는 기장감도 예쁘고, 무난한 듯하면서도 실루엣이 예쁘게 떨어져서 좋습니다. 블랙이 기본이었다면 브라운은 물 빠진 듯한 빈티지 캐주얼룩에 딱 좋습니다.
밑단 스트링 조절로 조거 형태로도 착용 가능하고, 오른쪽에 지퍼 포켓도 있어 실용적입니다. 너무 흐물거리지 않는 실루엣에 쾌적한 나일론 팬츠를 찾으셨다면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쿨 모션 티셔츠
피그먼트 워싱이 들어간 멋스러운 티셔츠입니다. 평소 캐주얼한 느낌을 좋아한다면 흰색, 검정색 무지티보다 오히려 워싱이 들어간 티셔츠가 기본템이 되어줄 때가 많습니다. 꾸안꾸 스타일링이 되어 있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어 어떤 팬츠에 매칭해도 빈티지한 감성을 챙겨주기 좋습니다.
적당히 여유로운 세미 오버 실루엣에 비침 걱정 없는 16수 두께감이라 단품 활용도 좋습니다. 컬러도 활용도 좋은 그레이 두 컬러로 나와서 고민을 덜 수 있습니다. 과하지 않은 워싱이라 이너로 받쳐 입어도 좋고, 흰 티셔츠를 입었을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원단도 탄탄해서 쉽게 늘어나지 않을 것 같고, 이런 티셔츠는 빨래를 돌리면서 점점 더 빈티지해져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름 내내 자주 입고 워싱이 더 들어가면 오히려 더 좋아집니다.
마무리하며
이렇게 최대한 겹치지 않는 선에서 브랜드별 꿀템들을 추려서 소개했습니다. 적당한 가성비 제품들로 옷장을 채운다면 여름 옷에 많은 돈을 쓰지 않는 분들도 든든할 것입니다. 여름 시즌 꼭 흰 티셔츠, 검정 티셔츠만 고집하지 마시고, 캐주얼룩을 선호한다면 워싱 티셔츠 같은 다양한 옵션을 고려해보세요. 현명한 소비로 스타일리시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Created by 스토커즈 STalkers
CC BY 라이선스 / 교정 SENTENCIFY / 에디터 하윤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