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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비’라 불리는 공무원? MZ 교사 줄퇴사의 근본적인 이유 3가지

목차 📚

📌 먼치 POINT

1.효능감 저하 + 상대적 박탈감

  • 성과나 보람을 충족하지 못하는 교사의 현실
    - 학교를 교육이 아닌 보육 서비스로 생각하는 일부 학부모
    - 공무원에게 말도 안되는 민원을 지속적으로 넣는 민원인
    - 과한 행정 업무, 불필요한 행정 체계, 교육청 사업 등 수업에 전념할 수 없는 상황

  • 나와 비슷했던 친구들이 나보다 더욱 인정받고, 돈을 벌며 성장하는 모습
    - 근무 환경, 복지, 인적 풀에 대한 박탈감

2.낮은 급여와 부업 제한

  • 기본급 187만원 가량의 최저 시급보다 더 낮은 시급

  • 겸직 허가를 받아야하기에 추가 수익을 내기 힘든 상황

  • 공무원의 겸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

3.공직 사회의 경직성

  • 수직적 문화와 의전을 말단 공무원에게까지 엄격하게 적용

  • 개인의 자율성, 스스로의 만족감이 더욱 중요한 시대


10년 전 동료의 한 마디가 현실이 되다

10년 전, 서울 사립초에 근무하는 친한 지인의 교실에 갔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그 동료가 저에게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우리는 사노비야"라고 정확하게 이런 워딩을 썼었는데요. 그 당시 교사로 발령받은 지 얼마 안 되었던 저는 그 말을 듣고 '그럼 나는 공노비인가'라고 속으로 생각했고 별로 동의는 못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로부터 10년이 지난 요즘은 슬프게도 상황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작년에 이어 초등학교에서 학부모 악성 민원 소식이 올해도 들리는데요. 이 뉴스를 보는 교사가 아닌 분들은 더 학부모가 특수하다고 생각하고 욕을 하겠지만, 많은 선생님들은 아마 그보다 자기의 경험을 먼저 떠올릴 겁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실제로 이런 말도 안 되는 민원을 겪는 모습을 학교에서 보는 건 정말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교사 본인이나 바로 옆 반 선생님이 이런 경험을 하는 것을 보지 못한 교사를 찾는 게 더 어려울 것입니다.

과거와 현재의 극명한 대비

자퇴하는 교육 대학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고, 올해 9급 공무원 경쟁률도 32년 만에 가장 낮았다고 합니다. 1990년대만 해도 공무원은 철밥통 안정 직장이라고 불렸고, 제가 대학을 갈 때인 2006년쯤에는 정말 공무원과 교사의 인기가 엄청났습니다.

제가 교육 대학에 들어갔을 때 한 과에 흔히 장수생이라고 불리는 형 누나들도 엄청 많았고, 지금 제 나이가 37인데 지금 제 나이랑 비슷한 형 누나들도 대학 1학년으로 함께 입학하기도 했습니다. 동기들은 SKY와 같은 수도권 주요 대학에 합격하고도 교대에 온 친구들도 꽤 많았고, 저희 고등학교에서도 당시 교대를 정말 많이 갔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초중고등학생들의 장래 희망 10위 안에 공무원은 사라졌고, MZ 교사 10명 중 9명은 이직을 고민한다고 합니다. 과연 이게 단순히 저출산 고령화 사회가 되어가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일까요?

효능감 저하와 상대적 박탈감

젊은 교사나 공무원들이 공직을 떠나는 현상의 첫 번째이자 가장 큰 이유는 효능감 저하상대적 박탈감입니다. 사회적 처우가 낮아지고 교권이 추락하면서 최근 우리 사회가 교사나 공무원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제가 영상의 첫 부분에서 말한 '공노비'라는 단어가 실제 현실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공무원이나 교사를 하는 분들은 나름대로 공부도 많이 하고 그걸 얻기 위해 꾸준히 일정 기간 노력한 분들입니다. 실제로 대학원까지 나온 분들도 많고 나름의 경험이나 스펙도 상당합니다. 특히 성향상 굉장히 성실하고 체제 순응적인 분들이 많은데요. 사회가 요구하는 바른 삶을 그 누구보다 성실하게 지켜서 살아온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그 대우는 그에 못 미칩니다. 학교를 교육이 아닌 보육 서비스로 생각하는 일부 학부모, 공무원에게 말도 안 되는 민원을 지속적으로 넣는 민원인들로 인해 그 정신적 육체적 피로도는 이미 상당합니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이와 같은 내용이 조금은 공론화되면서 개선되나 싶지만 사실 변한 건 별로 없습니다.

사람이 본인의 직업, 하는 일에 대해서 열심히 한 만큼의 성과나 보람을 느끼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입니다. 현재 교직이나 공무원은 그 기본적인 욕구조차 충족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학생들과의 관계에서 보람을 느끼기에는 우리 사회는 선생님, 스승보다는 그냥 교사라는 직업인을 원하고 있습니다.

조직 내부적으로는 과한 행정 업무, 불필요한 행정 체계, 교육청 사업 등 수업에 전념할 수 없는 환경보수적인 조직 문화도 선생님들을 압박합니다. 또한 경제적으로도 성과에 대한 인정조차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무언가 더 하고 싶어도 그럴 힘이 없는 무력감이 있습니다.

상대적 박탈감의 현실

상대적 박탈감이라는 것은 원래 나보다 월등히 뛰어난 사람보다는 나와 비슷했던 사람과의 비교에서 오는 법입니다. 공무원이나 교사를 하고 있다면 그래도 나름 열심히 성실하게 노력해서 무언가 꾸준히 했던 경험이 있는 분일 텐데요. 그렇게 노력을 할 그 당시 함께 지내면서 취업 준비를 하거나 나랑 비슷하거나 심지어 나보다 조금 더 못했던 친구들이 이제는 나보다 훨씬 더 좋은 직장에서 좋은 경험을 하면서 인정받고 돈도 많이 벌고 성장을 하는 모습들을 보는 상황도 많을 겁니다.

월급뿐만 아니라 근무 환경이나 복지, 주변 동료들의 인적 풀에 대한 것도 박탈감의 원인이 됩니다. 학교에서 연구실에 간식을 선생님들끼리 돈을 거둬서 사 먹는다는 이야기를 다른 직업을 가진 친구들에게 하면 굉장히 놀라는 포인트입니다. 친목회비를 각각 월급에서 떼서 걷은 다음 그걸로 주말에 단체 워크숍을 간다고 하면 그것도 정말 놀라는 포인트입니다.

학교 급식도 돈을 내고 먹습니다. 공적인 식사는 당연히 근무 시간에 하거나 회사에서 비용을 부담하는 것을 기본으로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인 직장의 모습인데 반해 공직사회는 그렇지 못합니다. 건강검진이나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갈 수 있는 복지 시스템 등도 상당히 차이가 있습니다.

낮은 급여와 부업 제한

교사 공무원 퇴사 현상의 두 번째 이유는 당연히 낮은 급여 때문입니다. 저도 교직을 나온 가장 직접적인 원인은 이것이었는데요. 연차가 올라갈수록 호봉이 올라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근무 경력이 최소 10년은 넘어야 그나마 좀 살 만한 수준의 월급이 나오게 됩니다.

요즘은 사실 최저시급이 1만 원 정도 되기 때문에 어떤 직장에 다녀도 누구나 최저 월급이 대략 200만 원이 조금 넘습니다. 주 40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월 209시간이 주휴수당 포함한 시간인데 209시간을 1만 원씩만 쳐도 210만 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공무원 9급 1호봉의 기본급이 187만원 수준이라서 최저시급보다 더 낮은 급여를 받는다고 하는데요. 이것도 공직을 떠나는 큰 이유 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하는 업무나 능력 대비 그만큼의 보상을 못 받는 것이죠. 게다가 이런 적은 월급 때문에 다른 추가 수익을 얻기 위한 노력을 하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그러나 실제로 공무원 신분으로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나마 할 수 있는 것들이 강연이나 책, 부동산 임대업, 미디어 활동 이런 것들이 있는데요. 이 또한 국가공무원 복무 규정에 맞게 겸직 허가를 받아서 진행해야 합니다. 할 수 있는 범위도 제한적입니다. 하지만 이조차도 기관장이나 부서장의 승인이 나지 않을 경우는 하지 못하며 그 과정에서 판단은 상급자에게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눈치를 봐야 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전에 상급자는 OK 했는데 공무원 특성상 상급자가 자주 바뀝니다. 새로 오신 분이 이제 못한다고 하면 할 수가 없는 것이죠. 이런 말을 하면 "꼴보기 싫으면 그만둬라, 누가 칼 들고 협박했냐"는 말을 듣기도 하는데요. 실제로 그래서 "꼴보기 싫으니까 그만둔다, 내가 이것 말고 먹고 살 거 없겠냐"하는 생각으로 저연차 공무원 교사의 퇴사가 늘어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사회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

이런 현상들을 삐딱하게 바라보기보다는 우리 사회의 공정함에 대한 질문 그리고 구조적인 문제 측면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사나 공무원 부업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공무원 겸직 가능한가요?"라고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 속뜻은 "너 겸직 금지 의무 위반인 거 알지"라는 말이겠죠.

실제로 이에 대한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당연히 안 되죠. 걸리면 징계 받습니다. 뉴스에 이런 사례가 나오기도 하고 알려지지는 않지만 이런 징계를 받는 일은 은근히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도덕적 잣대를 여기에만 엄격하게 적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그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만족스러운 처우나 대우를 받는다면 굳이 그렇게 할 이유가 있을까요? 지금 우리 사회는 가만히 있으면 가만히가 되는 그런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실제 사례를 통해 본 불공정한 현실

다음은 실제로 제 주변에서 직접 보고 겪은 사례입니다. 이미 결혼을 했으면서도 아이가 있어도 혼인 신고를 안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건 교사 지인들은 이런 사례가 정말 거의 없다는 것이죠. 그 외에 대기업을 다니는 제 지인들은 누구나 이렇습니다.

왜 이렇게 할까요? 이렇게 해야 이걸 활용해서 대출이나 주택 청약, 세금적 혜택, 한자녀 가정 지원 이런 것들에서 이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건 사실 위장 이혼이나 위장 전입과 논리적으로 크게 다를 바 없는 행위입니다.

더 심한 경우도 있습니다. 사업적인 수익을 신고하지 않아서 소득이 없는 것으로 간주되어 특별 공급으로 소득 조건에 만족이 되어 청약을 부정 당첨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5억 내외의 주택을 이렇게 청약 받아서 실거주를 한 뒤 그 차액을 10억 넘게 비과세로 받고 수익을 내는 이런 사례들도 있다는 것이죠.

부부 공무원이나 부부 교사들은 소득이 너무나 투명하게 공개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그런 혜택에서 기준으로 하는 그 커트라인은 아주 살짝씩 다 넘겨서 혜택조차 시도도 못해보는 그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도 결혼을 하고 나서 바로 다음 날 동사무소에 가서 정직하게 혼인 신고를 했는데 그때가 아파트 투자를 해보면서 굉장히 후회되던 선택이 되었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정당하게 성실하게 묵묵히 제 위치에서 할 일을 열심히 했던 그 나날들이 제 개인적으로는 상대적인 손해를 받는 그런 시대가 되어버린 것 같아 씁쓸했었습니다.

시스템 개선이 우선되어야

이러한 현상들은 과연 누구 잘못일까요? 그 사람들을 다 욕해야 하나요? 그럼 지금 아이를 낳지 않는 사회 현상은 젊은 부부들이나 결혼을 하지 않는 20대, 30대만을 욕해야 하는 걸까요? 저는 이렇게 행동하는 사람들을 욕하는 것보다 이렇게 해야지만 유리한 포지션을 가져갈 수 있는 사회 환경과 시스템이 문제라고 봅니다.

그걸 제도적으로 고쳐야 하는 게 맞죠. 경기 규칙이 잘못됐으면 규칙을 바꿔야 한다는 것이죠. 개개인의 이득을 위해 움직이는 행동들이 사회 전체의 이득이 되는 구조 시스템이 갖춰진 사회가 선진사회라고 생각합니다.

공직사회의 경직성

MZ 공무원 퇴사 현상의 이유 마지막 세 번째는 공직사회의 경직성입니다. 사회만을 탓하기에는 공직사회 내부적으로도 자정이 필요합니다. 이 영상을 준비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게 공무원 사회에서의 '국장님 모시는 날' 이런 게 있더라고요. 어떤 느낌인지 그 이름만 들어도 알 것 같았습니다.

공직사회는 사실 어쩔 수 없이 수직적인 문화와 의전이라는 게 있어야 하는 것도 맞긴 합니다. 그러나 조직 전체에 이 문화 때문에 안 좋은 영향이 생긴다면 어느 정도는 보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고위급이 아니고 말단 공무원 조직이나 교사들에게는 이걸 엄격하게 적용하면 안 된다고 봅니다.

일반적으로 8시간 근무를 한다고 하면 1시간이 휴게 시간이고 이게 노동법상으로도 4시간마다 30분은 무조건 지켜줘야 됩니다. 저도 회사를 운영하다 보니까 이걸 어기면 처벌을 받는 걸로 알고 있고 근로계약서상에도 이를 명시를 합니다. 공무원은 사실 이런 근로 계약의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을 수 있지만 마찬가지로 휴식을 보장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시대 변화에 대한 인식 필요

공직사회 내부적으로도 과거와 현재가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명확하게 인지해야 합니다. 예전 저희 부모님 세대와 같은 경우는 직장에 충성하고 열심히 돈 모아서 그 돈을 은행에 넣어서 이자로 돈을 불리고 한 직장에서 꾸준히 인정받아서 승진하면 더 나은 삶을 사는 이런 마치 공식 같은 삶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개인의 자율성과 본인 가족의 삶, 스스로의 만족감 이런 것들이 중요한 시대로 변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실제로 세상이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실제 사기업에서도 "무주택자로 회사 상무할래, 아니면 만년 대리로 다주택자 할래"라고 하면 대부분 후자를 택할 것입니다.

지금은 본인의 삶 자체를 인식하고 스스로 주체적으로 사는 것에 더 큰 가치를 느끼는 시대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공직사회의 수직적인 문화를 겪은 사람들은 여기서는 내가 평생 있을 수 없겠다는 생각으로 이어지고 그 생각이 행동으로 실현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러한 공무원 조직의 특성이 효능감의 측면에서도 박탈감을 많이 줄 수 있습니다. 보통 회사라는 건 어떤 업무적인 성과와 매출 등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에 본인의 직무나 역할에서 성과를 내면 거기서 인정받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또 이걸 가지고 다른 곳에서 더 무언가를 펼칠 수 있죠. 그런데 공무원 사회는 기본적으로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너무 개개인이 튀는 행동을 하면 안 됩니다. 일반적으로 너무 튀면 본인에게도 좋지 않게 작용합니다.

사회적 관심과 개선 노력이 필요

우리 사회가 지금까지 잘 성장해 오고 안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이렇게 자기 자리에서 묵묵하게 일을 하는 분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공무원이나 교사와 같은 사회를 지탱하는 뼈대 역할을 해주는 분들이 자기 역할을 잘 해주고 계시기에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국민들이 편안하게 쾌적하게 보다 잘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젊은 세대의 고통을 보고 이를 개선하지 않고 그대로 있다면 결국 국민들 모두가 피해 보는 상황이 생길 것입니다. 저도 사실 평생 교직에서 있을 줄 알았고 그 안에서도 참 열심히 했었는데요. 지금은 이렇게 유튜브를 하면서 사업을 하며 살고 있는 게 제 스스로도 되게 이상합니다.

마무리하며

나와보니 솔직히 생각보다 할 수 있는 건 많더라고요. 기회도 많고 재미도 있고 무엇보다 주체성과 성취감이 되게 큽니다. 10년 전을 생각하면 정말 상상도 못할 일들이 지금 10년간 제 주변에 일어났는데요. 앞으로 10년도 아마 저에게는 많은 변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렇게 안 가본 길을 간다는 게 두렵지 않은 건 아닙니다. 정말 몰랐던 변수들도 많이 생기고 힘든 순간들도 당연히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그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방향과 내가 가고 싶어 하는 그 길이 내 미래라고 생각하고 그냥 하루하루 뚜벅뚜벅 걸어가려고 합니다. 주변 환경이나 사회적인 현상도 나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맞지만 본인의 삶은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하는 것임을 알았으면 합니다.

Created by 위빗, 이기는 습관
CC BY 라이선스 / 교정 SENTENCIFY / 에디터 하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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