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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정보/이슈

남자가 중요시하는 여자의 포인트

김켄지2025.07.09
목차 📚

📌 먼치 POINT

남자가 중요시하는 여자의 포인트 9가지

✅ 리액션 좋은 사람: 잘 웃고 반응이 좋아 자존감을 높여준다

✅ 소소한 행복 느끼는 사람: 작은 일에도 기뻐하며 긍정적 에너지를 전한다

✅ 진정성 있는 사람: 가식 없이 솔직한 모습으로 신뢰를 준다

✅ 성향 잘 맞는 사람: 함께 있을 때 자연스럽고 편안한 궁합을 느끼게 한다

✅ 피부 관리 하는 사람: 타고난 외모보다 자기 관리를 통해 호감을 높인다

✅ 대화가 통하는 사람: 깊은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감정적 유대를 만든다

✅ 남 욕하지 않는 사람: 타인을 배려해 인간적 신뢰를 형성한다

✅ 자립심 있는 사람: 혼자서도 잘 지내며 성숙한 관계를 가능하게 한다

✅ 귀엽지만 어른스러운 사람: 내면은 어른스러워서 균형 잡힌 매력을 지닌다


남자가 중요시하는 여자의 포인트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 함께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얘기해보는 김켄지의 메모장 콘텐츠입니다.
오늘은 남자가 중요시하는 여자의 포인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전에 여자가 중요시하는 남자의 포인트를 다뤘는데, 오늘은 그 반대로 여성분들이 굉장히 많이 궁금해하실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외적인 것보다는 내면적인 특성들이 더 중요한 포인트들이 많으니,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리액션이 좋은 사람

어딜 가나 항상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잘 웃어주는 리액션이 좋은 사람들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리액션이 진짜 중요한데, 내 말에 많이 웃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계속 웃겨주고 싶어집니다.
웃음이 비싼 사람들은 가까이하기가 어려운 반면, 내 말에 잘 웃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계속 생각나게 됩니다. 집에 가서도 웃어주는 사람이 생각나고, 나도 모르게 내 머릿속에 계속 떠오르게 됩니다.
유독 그 사람이 있는 자리에서 내가 웃긴 사람이 되니까 내 자존감도 높아지고, 다음 술자리나 모임에서 그 친구가 오나 궁금해지면서 나도 모르게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됩니다.

리액션이 좋다는 것은 잘 웃어주는 것뿐만 아니라, 해준 음식이나 사준 음식을 행복하게 먹을 때도 포함됩니다. 치킨이 먹고 싶다고 해서 "치킨에다 맥주 먹을까?"라고 하면 "너무 좋아!"라며 엄청 신나해하는 모습을 보면, 나도 기분이 좋아져서 치킨과 맥주를 사주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신나게 행복하게 먹는 모습이 바로 좋은 리액션입니다.

2. 소소한 행복을 잘 느끼는 사람

소소한 것에 행복을 잘 느끼는 사람들은 연애도 잘 해나갈 수 있습니다. 되게 단순한 것에도 잘 행복해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모습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치킨 맥주 먹는 것에도 되게 행복해하고, 떡볶이 먹고 싶다고 해서 떡볶이를 사주면 그것에도 되게 행복해하는 사람들 말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사치와는 조금 거리가 먼 사람들입니다. 비싸고 호화로운 것을 할 때 행복함을 느끼는 것은 사실 누구나 그렇지만, 사소하고 소소한 것에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이 특별합니다.

제 친구가 했던 낭만적인 연애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여자친구와 약속을 정하지 않고 나가서 보이는 버스 아무거나 타고, 내리고 싶을 때 내려서 보이는 음식점에서 맛있는 것을 먹고, 다시 버스를 타고 아무 데나 내려서 카페에 가는 데이트를 자주 했다고 합니다.
그런 데이트가 되게 낭만이 있지만, 이것도 연인끼리 서로 성향이 맞아야 가능한 일입니다. 남자가 중요시하는 여자의 포인트는 이 사람과 연애하면 진짜 잘 맞겠다, 이 사람과 연애하면 되게 행복하겠다고 느끼게 하는 사람에게 호감이 갈 수밖에 없습니다.

3. 가식 없는 진정성 있는 사람

지나가다가 스티커나 문구류 같은 것을 보고 좋아하는 모습, 인형을 보고 너무 귀여워하는 모습 등 남자들이 잘 하지 않는 행동들이 있습니다. 스티커를 보고 엄청 귀여워하고 그런 포인트에서도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것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아기를 좋아하고 어른들에게 잘하는 것도 이러한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모습의 연장선입니다. 아기를 좋아하고 어른들에게 잘하는 것들은 그런 사람은 되게 다정해 보이고, 모성애가 있어 보이기 마련입니다. 또 그런 모습들을 만약 나와 연애하게 되었을 때도 보여주게 될 것이라 생각하고 호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식이 많은 사람들이 아기나 동물을 귀여워하면 그것도 가식처럼 느껴집니다. 어디서 "아기나 동물을 귀여워해야 남자들이 좋아하는구나"라고 들어서 귀여워하지도 않는데 귀여운 척하면, 바로 들키고 그것이 가식으로 느껴져서 진짜 별로입니다. 진짜 귀여워하는 건 자연스럽지만, 가식처럼 느껴지면 매력이 떨어집니다.

4. 성향이 잘 맞는 사람

제 친구가 했던 낭만적인 연애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친구는 여자친구와 약속을 정하지 않고 나가서 보이는 버스 아무거나 타고, 내리고 싶을 때 내려서 보이는 음식점에서 맛있는 것을 먹고, 다시 버스를 타고 아무 데나 내려서 카페에 가는 데이트를 자주 했다고 합니다.

그런 데이트가 되게 낭만이 있어보이지만, 사실 그런 것을 하려면 서로의 성향이 둘 다 맞아야 가능한 일입니다. 남자가 중요시하는 여자의 포인트는 바로 자신과의 성향 궁합입니다. ‘이 사람과 연애하면 진짜 잘 맞겠다’, ‘이 사람과 연애하면 되게 행복하겠다’고 느끼게 하는 사람에게 호감이 갈 수밖에 없습니다.

5. 피부 관리를 잘하는 사람

외모나 키처럼 바꿀 수 없는 외적인 요소를 제외하고도, 자신이 어느정도 신경써서 바꿀 수 있는 피부 같은 외적인 것은 고려의 대상입니다. 외적으로 제일 잘 보이는 부분이 바로 피부입니다. 피부가 좋은 것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이유를 떠나서 당연한 요소입니다. 자기 관리의 일환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여성분들도 남성분들을 볼 때 피부를 많이 보는 편입니다. 진짜 너무 여드름이 많이 나 있고 너무 울퉁불퉁하면 좀 신경이 쓰일 수 있습니다. 이상형을 얘기할 때 진짜 얼굴에 대한 이상형은 없지만, 피부가 좋은 것은 중요합니다.

6. 깊은 대화가 가능한 성숙한 사람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도 인간관계에서 정말 중요합니다. 내 속 얘기도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속 깊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에게 더 감정이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유머 코드나 이런 것을 떠나서 유독 내 얘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들이 있다면, 나도 그 사람의 얘기가 궁금해지기 마련입니다.

성숙하지 않은 사람은 연애 상대로 생각이 아예 안 듭니다. 어느 정도 개그 코드도 잘 맞고 호감이 가서 진지한 얘기를 시작했는데, 되게 가볍게 생각하거나 진지하지 못한 부분을 발견한다면, 거기서 약간 기존의 호감이 깨질 수 있습니다. 진지하긴 한데 성숙하지 못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것이 느껴지면 연애 감정이 식어버립니다.

7. 남을 헐뜯지 않는 사람

남을 헐뜯지 않는 사람은 너무 중요합니다. 너무 당연한 것 같지만 의외로 많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남 욕이 습관인 분들이 있는데, 남녀 불문하고 연애 상대로는 진짜 별로입니다.
나에게 남 욕을 엄청 많이 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심 탐탁치 않게 생각해도 상대방의 기분이 상할까봐 그 사람 욕을 하지 말라고 지적할 수는 없으니까, 그냥 리액션을 안 하게 됩니다. 하지만 속으로 "이 사람은 어디 가서 내 욕도 이렇게 하고 다닐 수도 있겠다"라는 느낌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직장 상사 뒷담화는 같이 해줄 수 있습니다. 직장 상사 욕은 회사를 다니다 보면 누구나 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 앞에서는 잘 보여야 하니까 직장 상사는 봐줄 수 있습니다. 내가 싫어하는 포인트는 예를 들면 자기 친한 친구를 욕하는데 그 친구 앞에서는 되게 잘하는 그런 가식들이 싫은 것입니다.

8. 자립심이 있는 사람

나에게만 의지하지 않고 혼자의 시간을 쓸 수 있는 사람이 중요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어릴 때는 솔직히 말하면 나 없으면 안 될 것 같고 무조건 나에게 기대주길 바라는 경향이 있습니다. 내가 없으면 상대방이 살아갈 수 없는 수준까지 바라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매달려 있는 관계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런 관계는 기둥이 두 개가 매달려 있어서 한쪽이 떨어지면 함께 무너지게 됩니다. 그래서 어린 시절이 지나고 성숙해지면서는 내가 없어도 본인의 일을 잘 하고 자립심이 넘치고 독립심이 넘치는 사람에게도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귀엽고 순수해도 자기 일을 잘하고 똘똘하면 되게 좋습니다. 당연히 썸을 타거나 서로 좋아서 연애할 때는 서로에게 의지할 줄도 아는 것은 되게 좋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자신만의 자립심이 있는 것에서 어른스러움이 보입니다. 본인의 일을 잘한다든지 내가 없어도 본인의 시간을 잘 보낸다든지 하는 모습에서 말입니다.

연인끼리 나 없어도 행복하게 잘 지내고 이러면 서운할 수 있습니다. 감정 표현으로는 얼마든지 "나 없으면 어떻게 살려고 그래”, “내가 최고지"라고 얘기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나 없이도 잘 지낼 수 있는 독립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줘야 상대방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자립심이 있는 사람이 자존감도 높고 집착 같은 것도 잘 안 하기 때문입니다.

9. 귀엽지만 속은 어른스러운 사람

귀엽고 순수해도 자기 일을 잘하고 똘똘하면 되게 좋습니다. 귀엽고 순수한데 속은 어른스러운 여자가 남자가 되게 좋아하는 이상형인 것 같습니다. 아기나 동물을 귀여워하고 작은 것에도 행복해하는데 되게 어른스러우면, 그것이 베스트인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런 여자의 모습을 가장 좋아합니다. 소소한 것에 행복을 잘 느끼고 가식 없고 말을 예쁘게 하고 아기나 동물을 귀여워하고 되게 순수한데, 되게 지적이고 속으로는 자기 일할 때 어른스럽고 진지한 대화를 나눌 때 되게 어른스러운 사람 말입니다.

웬만한 남성분들이 다 그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귀엽고 순수하지만 속은 어른인 사람, 이것이 약간 수많은 남자들의 이상형을 적어준 로그라인 같은 느낌입니다.
속이 어른스러운 사람은 조금만 대화해도 어느 정도 티가 납니다. 상대방을 존중해 줄 줄 아는 모습에서도 티가 나고, 고집이 없다든지 존중을 해주고 조금만 진지한 이야기를 해도 눈빛이 달라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진짜 어른스러운 사람들은 겸손합니다. 자기가 아직 부족함이 많다고 생각하고, 아직도 자기가 어른이 되려면 멀었다고 생각하는 자세들이 있습니다. 반대로 제일 어른스럽지 못하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은 자기가 어른스럽다고 어필하는 사람들입니다. "나 되게 성숙해, 나 되게 어른스러워"라고 자기를 어른스럽다고 어필하는 사람들이 제일 어려 보입니다.

결론

오늘은 남자가 중요시하는 여자의 포인트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초반에는 많이 없는 것 같다가도 사소한 이야기를 하다 보면 생각나는 중요한 포인트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외적인 것보다는 내면 위주의 특성들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의 바른 사람도 중요한 포인트인데, 너무 당연해서 따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어떤 콘텐츠에서도 들어가는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예의 바른 사람 또는 반대로 예의 없는 사람에 대한 부분은 정말 너무 중요합니다. 마찬가지로 말을 예쁘게 하는 것도 인간 대 인간으로도 너무 좋은 특성이니 꼭 지키셔야 합니다.

이 내용 외에도 사소한 것이나 본인이 있었던 경험들, 아니면 본인들의 어떤 포인트는 이런 것 같다는 것을 댓글에 달아주시면 여성분들이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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